Tuesday, April 22, 2008

[금융 IT 자통법 특수 잡아라] 한국오라클

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금융권의 총체적 혁신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IT와 비즈니스의 연계, IT조직의 대응력 및 핵심역량의 강화를 통한 실천적 방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보고 금융기관이 유연한 프로세스, 통합된 정보관리능력, 신속한 시장 대응력, 일관된 경험 공유능력, 유연한 업무규칙 적용능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변화에 대한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채널ㆍ상품ㆍ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접점부터 기간계와 정보계까지 통합되고 유연한 솔루션 제공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금융산업에 대한 오라클의 전략적 테마는 금융산업에 특화된 시스템의 구성을 통해 금융고객사가 인더스트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해 시장을 주도할 수 있고, 이를 구성하기 위해 업계 최고의 통합 솔루션을 개방형 표준에 기반한 강한 기술력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조화롭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금융권을 겨냥해 △자금세탁법과 관련된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 △고객 중심적 비즈니스의 핵심역량을 제공하는 마스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과 재산 관리 솔루션 △효과적인 인사업무 및 관리를 위한 인적자원 관리 솔루션 △위험조정성과분석(RAPM)을 위한 비즈니스 기반환경을 제공하는 파이낸스 서비스 애플리케이션과 분석적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등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차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고객사에 전달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1만2000여명의 금융전담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기술 스택 기반의 제품 300여 개를 제공하고 있다.

총소유비용(TCO)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 통합 아키텍처 기반을 통해 오픈 스탠더드와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금융기관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서비스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저비용, 그리드 컴퓨팅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No comments: